21·22일 시민회관 대강당
달콤한 웃음과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을 자극하는 뮤지컬 ‘달고나’의 대구공연이 21일과 22일 양일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2005년 서울 연극제 관객 인기상을 수상한 ‘달고나’는 창작뮤지컬로 ‘난타’제작자이자 연출감독이었던 송승환이 연출했다.
만화주제가 ‘은하철도 999’,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 전영록의 ‘불티’,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등 7080시대의 인기곡들이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입장료는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
문의)422-4224
박선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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