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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대구 공연 연장(/STRONG)(br) (br)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오리지널 내한공연 일정이 오는 5월 4일까지 연장된다.(br)(BR)파워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8일부터 5월 4일까지 이뤄지는 공연을 관객들이 예매할 수 있도록 3차 티켓 박스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br)(BR)오페라의 유령은 지난 2월 27일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처음 막을 올린 뒤 지금까지 2차례 공연을 연장했다.(br)(BR)파워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동안 좌석 점유율에 따라 다음 티켓 박스를 오픈하는 방식으로 공연을 진행해왔다"며 "이번에 종연일을 확정함에 따라 더 이상 연장은 없다"고 밝혔다.(br)(BR)오페라의 유령 내한공연에는 팬텀 역의 베테랑 배우이자 2010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의 홍보대사를 맡기도 했던 브래드 리틀을 비롯, 크리스틴 역의 클레어 라이언, 라울 역의 앤서니 다우닝 등이 출연 중이다.연합뉴스(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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