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최근 서울에서 막을 내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가 지방 투어에 들어가 오는 10월14~16일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BR)(BR)5회 공연으로 이뤄진 이번 대구 무대에서는 '아이다', '미스사이공'에 출연했던 배우 김우형과 일본 극단 시키 출신의 김준현이 지킬 역을 맡는다.(BR)(BR)또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냐가 루시 역에, '오페라의 유령'과 '몬테크리스토'에서 얼굴을 알린 최현주가 엠마 역에 각각 출연한다.(BR)(BR)로버트 스티븐슨의 소설을 뮤지컬로 옮긴 이 작품은 선과 악이라는 인간 내면의 두 본성을 다룬 스릴러물로 국내에선 2004년 초연된 이후 조승우와 같은 스타를 배출하며 크게 흥행했다. 문의는 ☎053-762-0000(BR)(BR)mshan@yna.co.kr(BR)(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