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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를 보고서..*^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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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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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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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16일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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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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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대구공연을 보았었습니다..^^
공연 한달전..제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캣츠를 보고 싶어 해서..
캣츠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한것이..캣츠와의 인연의 첫 시작단계네요^^..
먼저 이곳 홈페이지에서..각 게시판을 샅샅이 뒤졌습니다..^^
배우의 프로필과 관련 동영상..^^그리고 동영상이 안 나올땐 속상하기도
했었죠..
학생의 신분으로 R석의 압박감은 상당했지만..ㅋ
무턱대고 예매를 해버렸답니다..ㅋ^^..우여곡절 끝에 20일 당일..
7시30분에..캣츠 빅탑 시어터에 도착했었답니다..^^
인터넷으로 공연장을 보여주는 그래픽 그대로의 원뿔 기둥들이 서 있었고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였답니다..^^;;
대기하는곳이 따뜻해서 좋았고..^^스탭 여러분의 차분함 속에서..
질서있게 입장 할 수 있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드뎌 숨이 막히는 순간..공연장의 불이 꺼지고..
정신이 아득해지더군요...(너무나도 설레이는 나머지...ㅠ _ ㅠ)
고양이들이 여기 저기서 나오고..;;제가 앉아있던 열 옆에서도 불쑥..!!
통로에 앉아계시던분도 움찔!!ㅋㅋ..
아무튼,..생소한 입장..그리고 정말 완벽한 분장에 고양이의 몸짓들..
그리고 참 좋은 목소리로..^^암튼 환상의 도가니..ㅋㅋ^^+
서곡이 흐르며 공연이 시작되공..ㅠ.ㅠ
제리클 축제..압권이였어요!!ㅠㅡㅠ..
301구역이라 고양이의 측면만 바라볼꺼란 추측이 박살나고..;;
고양이들의 살아있는 눈빛을 보아서 매우 흡족!!*^^*
다 소개하고 싶지만..^^
인상에 가장 남았던 고양이는..^^
럼 텀 터거 였답니다..ㅋ반항아 고양이..^^..칭구들이 저를 카사라고 불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등장부터 눈길을 끌더라구요..^^
엄청난 허리 돌리기와..어깨 떨기...) _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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