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지내면서 캣츠 캣츠라는 소리를 접할때마다 흘려듣고 말았다.
올해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캣츠매니아이신 우리 영어선생님을 못만났다면
나는 아마ㅡㅡ 평생 후회했을것이다. 생각하기조차 싫다
이런 일생일대의 기회를...일년만 늦게 태어났더라도...
선생님께서 수업시간 틈틈히 보여주시는 동영상을 통해 캣츠라는
뮤지컬로 점점 빠져들기 시작했다. 너무 매력적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수업시간에 들려주신 기쁜소식^^ 캣츠가
우리나라에서 지방인 대구에서 공연된다는 소식)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