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또 보고 왔어요~ ♪
또 봤는데 감동은 두배예요!!
아~ 또보고 싶은데 캣츠 마지막날이네요..ㅠ.ㅜ
언제 또 볼 수 있는 기회가 있겠죠? ^^
정말 캣츠를 보는데 배우들의 고양이 분장술은 정말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굉장했어요. 정말 집에서 고양이를 키운다면 그런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싶을 정도로요 ㅋ 수염과 갖가지 색깔의 옷들.. 전 세계 고양이들을 다 모아 놓은 전시회 분위기도 났구요.
배우들의 연기 또한 일품이였어요~ 어쩜 그렇게 연기를 잘하는지 전생에 고양이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ㅋㅋ
얼굴을 계속 만지고 혀로 손을 핥는 모습을 볼 땐 전혀 연기 처럼 보이지 않더라구요
노래도 엄청 빵빵하게 잘 부르고~ 춤도 매력적이였어요!!!
하지만 대사를 봐야했기에 여러부분 못본것도 있어 매우 안타깝네요.ㅠ.ㅠ
정말 돈만 또 있다면 또또또 보고 싶고 다음엔 대본을 외워서 빼놓고 보는
부분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