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뮤지컬에 관심이없었습니다. 그저 사랑하는사람이 보고싶다고
하여 캣츠라는 뮤지컬을 보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내심 뭐 뮤지컬이뭐 그렇지.,,
이랬지만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 각종조명장치와 배우들의 화려한
몸동작과 표정연기!! 정말 감동했습니다..
럼텀터거의 섹시한춤에 관객들이 환호하고 저또한 그게 신기했습니다
그라지벨라의 목소리또한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 가슴속 깊이전해지는
목소리였습니다. 또 기억에 남던게 검비고양이였던가? 텝댄스를 엄청나게
화려하게 추더군요 . 정말 멋있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출중하여
정말 고양이처럼 느껴졌습니다. 관객석까지 고양이가 찾아와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주변관객들이 고양이가 올라오자 엄청난 환호성이있어 저또한 놀랐
습니다. 가까이서 분장한것을 봤는데 살짝 무섭게 생기기도했습니다. ㅎ 분장
이 정말 실감나게 잘되있었구요 . 다시한번 말하는데 연기와 몸동작들은 정말
고양이를 연상캐하였습니다. 비록 4층에서봤지만 만족했습니다.
한번더 캣츠를 보게된다면 해외로 나가서 먼곳이아닌 가까운 좌석에서 보고
싶습니다. 캣츠 앞으로도 사랑받는 뮤지컬이되길바랍니다..캣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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