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친구가 같이보자해서 아무생각없이 예매한 뮤지컬
캣츠,,
고양이들이 저를 이렇게 행복하게 할줄은 물랐습니다
한국말로 노래하던 하얀 실라밥도,,,
섹시하던 럼텀터거
최고 귀엽던 미스토펠리스!!!!
모두모두 사랑스럽고 기억에 남는 고양이들이네요
이 행복한 기억들이 잊혀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근처계신 어떤남자분,,, 고양이 지나갈때 엉덩이 \'찰싹\'소리나게
때리시던데,,, 정말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꼬리당기시는 분도 있었고,,, 장난도 정도껏 쳐야지 고양이들한데
미안하지도 않으신지
모두들 그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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