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보는 캣츠..
역시 감동감동~~
2003년인가 그때 보려고 했었는데 못봐서 대개 아쉬웠는데 드뎌 보왔죠~
일찍도착해서 사진도찍고 프로그램도 사서 보면서 기대왕창하고 들어갔답니다
무대도 멋있었고 무대정면에 초코파이 붙은거 뒤늦게 알았지만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공연이 시작되고~
배우들이 진짜 고양이처럼 흉내를 내고 머리를 긁는.ㅋㅋ 진짜같았답니다`
인터미션에도 객석으로 나와서 놀아주는 것도 좋았구요..
집에 와서도 계속 ㅇ노래를 흥얼흥얼 거리지만 가사는 없다는거.;;;
참 아쉽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을 막으러다니는 깜장색 캣츠티입은 스텝들 안쓰러웠어요~
고생도 많이 하는거 같고..그리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줘서 기분도 좋았어요..ㅋㅋ
무사히 공연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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