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이란는거 참으로 오랜만에 경험했어요..
공연내내 가슴이 찡했습니다,
집에 두고 온 아이들이 생각나서..
함께 했어야 했는데.. 넘 아깝고 아까워서
너무 미안했어요
배우들의 현란한 무용과 심금을 울리는 노래는 잃어버린 감동을 되찾았습니다.
몸짓하나하나에\" 예술이다\"를 내 뱉었습니다.
지금 사이트에서 남은 공연 표를 찾아보고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려구요.
객석에서 마주친 고양이의 눈빛과 내가 만져본 그 고양이의 느낌이 한동안 잊혀지지 않을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한번 경험 시켜 주고싶어요.
혼자만의 감동은 넘 아까워서 도저히 안되겠어요..
우리 세명의 아이들과 함께 하길 기대하면서 표 구하러갑니다...
너무 멋진 공연에 배우들에게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거 감동을 준 켓츠의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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