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만날 수 없는 최고의 공연 캣츠~~
그러기에 더더욱 설레게 만든 공연 캣츠~~
여러 뮤지컬과 연극을 봐왔지만,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공연을 보고나서부터 버릇이 생겼습니다...
매혹적인 고양이 그리자벨라가 부르는 메모리...
그 노래가 입에서 흥얼흥얼 거리는 내 모습을 보면서 문득
놀라기도 합니다.
대형 뮤지컬은 이번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너무 기억에 남을 작품이였던것 같습니다.
대구에서 다시 볼 수 있을지...
담달에 대장금이라는 공연도 한다고 들었는데...
그 공연 역시 너무나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너무나 큰 비타민을 먹은 기분이네요~~
너무나 다양한 캐릭터의 고양이가 나와서 그런지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그래서 인지 더욱 더 궁금하고...다시 한번 더 보고싶은 공연이였습니다.
두서 없는 글이라서 잘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꼭 뽑아주세요^^ㅋ
앞으로도 더욱 더 좋은 공연 많이 해 주시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