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텀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싫습니다.
제 와이프랑 같이 공연을 봤는데 럼텀터거가 너무 섹시하다가 혼을 빼놓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연예인을 좋아하는것은 왠지 먼 현실같아서 와이프가 좋아해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근데 이 고양이는 왠지 눈앞에서 봐서 그런지..
질투가 납니다. 남자가 봐도 멋진 그 고양이..
제법이나 무척이나 섹시함은 같은 남자가 봐도 부럽습니다.
근데.. 전 카산드라를 좋아합니다.
미끈한 그 고양이는 제법이나 섹시합니다.
내가 그 고양이를 좋아하니 부인이 질투를 합니다.
그래서 나랑 부인은 동률입니다.
캣츠 공연은 뭐랄까......
살아있는 유기체 같습니다. 잠시도 쉼없이..끊임없이 변화합니다.
너무도 매력적이라고 말하겠습니다.
많은 공연을 봐 왓다고 스스로 생각을 합니다.
그 많은 공연 중에서 최고를 꼽으라면 전 당연히 캣츠를 뽑겠습니다.
오ㅐ...그 토록 관객들이 끊이지 않는지...를 알꺼 같습니다.
캣츠를 보지 않은 사람은 그 감동을 알 수가 없을 것입니다.
dvd를 보고서는 ... 그 감동을 읽을수 없습니다...
쵝고입니다. 캣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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