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뮤지컬이라는걸....처음 봤습니다.
사실 제돈 주고 보기엔..너무 아까웠지만..
티켓값이 너무 비싸자나요...ㅠㅠ
제 여자 친구가 너무 보고 싶어해서..
선물겸..
평일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주말엔..좌석이 많이 빠졌던터라...ㅠ
공연보기 전까지도 그다지 기대는 안했는데
오페라 하우스에 딱 들어가는순간...
막..설레고 긴장이 되더라구요~
무대가 설치된곳을 보니..
막 가슴이 두근 두근 거리더라구요...
처음 시작 될때
갑자기 고양이가 뒤에서 확~
나타나서.. 완전 놀랐습니다~
중간 중간 고양이들이 계속해서 객석으로 나오더라구요~~
대사는 거의 없고 노래만 나오던데 노래 하나하나가 다 캣츠 공연과 잘 어우러
져 신나고 감동적인 장면이 많았습니다
뮤지컬이란게..이런거구나..
캣츠가..나를 빠져버리게 했습니다~
제 첫 뮤지컬이 캣츠라니...
영원히 잊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였구요,
정말..환상적이고 즐거웠습니다~~
I LOVE CAT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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