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몇번 뮤지컬을 보긴했지만 학생이라 여유가 없어서 뒷자리에서 봐서 크게 감동을 봗진 못했는데 이번에 켓츠는 앞에서 네째줄에 앉아서 봤는데 정말 감동 그 자체였고 신선한 충격이기도 했습니다. 오리지널 팀이라 그런지 그 동작 하나하나가 다 살아있고 주옥같은 노래들은 더 말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분장또한 예술이라 하나하나 어떻게 그렇게 특징들을 다 살려서 할수 있는지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요즘은 보는 사람마다 켓츠 보러 가라고 권하는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삶에 큰 활력이 되었고 저도 모르게 켓츠에 나왔던 노래를 중얼거리고 그 노래를 부르던 슬픈 눈빛과 모습을 조금도 잊을수가 없답니다.
다시 한번 볼수 있으면 너무 좋겠고 제가 영어를 잘해서 원어로 다 알아들을수 있었다면 감동이 몇배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