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아니 어제 ㅋ
6월10일 7시 공연을 봤습니다.
3월20일 , 그러니깐 거의 3달전에 예매 첫날
오전 9시50분에 컴퓨터에 앉아서 10시 예매 시작을 기다려서
얻은 저의 귀한 캣츠 공연티켓 ㅠ ㅠ
그리고 기다리는 3달 또한 너므 빨리 지나가 줬어요.
^ㅁ^ 그리고 오늘 .
두구두구 ♡
떨리는 맘으로 공연시작 30분전에 남친과 함께
표를 받고 입장을 했는데
처음에 눈에 들어오는 공연장세트가 너무 앙증맞고 포근(?)해
보인다고 해야할까 ~ 암튼 조명도 맘에 들고
ㅋㅋ 오리저널팀이라서 양옆에 있는 자막을 보면서
입장하는 고양이와 노래, 대사를 놓칠세라 눈이 왔다갔따 @.@
저는 1층 앞에서 4번째 통로쪽이라
왔따갔따 하는 고양이들과 인사도 하고
고양이들과 악수도 할수 있어서 정말이지 들인 돈이 아깝지 않았답니다.
매혹적인 고양이 \"그라자벨라\"가 부르던 메모리즈는
정말.. 감동감동.
눈물이 글썽~
고양이도 감정이 있어보이고 ㅋ
(우리동네에 도둑고양이들 많은데 ;)
4년전에 보지 못하고
올해 보긴했지만 , 또 4년뒤에 오리지널팀이 와도 볼것 같아요.
오늘도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이감동을 함께 했으니
7월이되어 캣츠가 가기전에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한번더 볼 생각입니다.
너무 Gooooood ♬
(구구절절 말이 기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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