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에 캣츠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큰기대를 하면 실망감이 크다고 하던데
전 큰기대를 하면서도
큰 만족을 얻었습니다~ 너무 너무 멋진 공연이였거든요
어느새 캣츠 매니아가 되어 버렸네요ㅠㅠ
계속 생각이 나서 마지막 공연을 한번 더 관람할려고 합니다 ㅠㅠ
그날 공연은 너무 너무 감동적인 공연이였습니다~
배우들은 한달간 똑같은 분이 매일 나와서 춤과 노래를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매일 그렇게 하면 지칠테지만 매 공연마다 지치지 않는 열정과 무한에너지를 뽐내는 배우분들이 대단하신것 같아요 역시 오리지널 팀은 확실히 다르네요~
그리고
음악으로 대사가 이루어져
공연 보기 전에 cats OST한번 듣고 오거나 대충 줄거리를 알면
다행히 자막은 크게 신경안써도 되더라구요~
저는 고양이들중에서 럼덤터커인가? 능글능글하고 약간 바람끼가 있는 그 캐릭터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춤출때도 그렇고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멋지던지..ㅋㅋ
반해버렸답니다;;
공연 보는 중에 여자팬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ㅎㅎ
그외에도 주연조연이 따로 없이 모두들 다 크고 비중있는 캐릭터이고
어느 캐릭터하나 하찮은 역할이 없더라구요~~
역시 .. 배우분들 너무 멋지십니다~~
그외에도.. 캣츠 스텝분들도 너무 수고많으시고..
열심히 사진단속, 진행을 하시더라구요..
너무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캣츠공연이 매회 매진으로 무사히 성황리에 마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파이팅!!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