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를 광고로는 접해봤는데... 여태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ㅠㅠ
넘 보고 싶기 때문에~~~
직업이 요리사로 시간 맞추기도 힘들고, 사는게 힘들었기 때문에.. ㅠㅠ
재충전을 멋진 공연과 함께하고 싶기 때문에~~ ^0^
너무너무 보고 싶었던 공연이기에 이벤트 신청합니다~~
이번에 제가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기에 좋은 공연 꼭 보고 싶네요~
저두 이 기회를 통해서 멋진 난타 공연 꼭 보고 싶습니다.
김정훈 010-5897-0117 love1004kjh@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