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슉 업 ? 무슨 공연이지 ?
퇴근 길에 차를 몰고 지나감니다.
마지막에 눈에 들어오는 익숙한 단어.
엘비스 프레슬리.
엘비스 프레슬리 !
엘비스 프레슬리 !!!!!
가슴이 두군거리고 나쁜 짓하다가 들킨 아이처럼
얼굴이 붉어지네요
흥분이 일어납니다,
음악이 들려오고 흥겨워
몸을 움직이게되네요
남들이 말하는 중년이되고
일상에 지쳐가는 지금.
조금은 부끄럽지만
집사람에게 손을 내밀며 말하고 싶습니다.
\" 여보 춤 추러가요
연애 할 때 를 생각하며 \"
집사람에게 좋은 생일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상욱 011-533- 7924 ssw4181.yaho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