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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cats
정미란 8259
2008년 9월 16일 00:00:00
없음
평소 정말 보고 싶던 뮤지컬이라 공연시작 한 시간전에 도착해서 표를 손에 쥐고 같이 동행한 언니와 싱글벙글 했었어요^.^
드뎌 공연시작 시간!
조명이 깜빡깜빡거리고 무대에 배우들이 어디있나하고 찾고 있었는데
제 뒤에서 갑자기 튀어나와서 공연전인데도 더 흥분됐었어요.
멋진 연기와 춤 최고 중의 최고 였습니다.
노래 가사 하나 하나가 정말 가슴에 와 닿더군요.
공연이 마친 후 2시간 40분이였다는 걸 보고 정말 깜짝 놀랬어요!
요즘 아주 캣츠에 푹 빠져서 산답니다.
다음에 또 보고싶다는...^.^
이 감동이 몇달 몇년은 지속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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