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공연을 자주 보러 가진 않았는데
주위에서 많이들 권하길래...
어렵게 조승우씨 공연을 보게 되었네요..
공연보고 난 소감이라면...
한마디로 아~! 이래서 사람들이 뮤지컬의 매력에...
노래에 빠져드는구나 싶었습니다.
영화로만 본 조승우씨의 너무나도 멋진 지킬과 하이드로의 변신(?)
그리고 안타까운 루시와 엠마....
공연 보는 내내....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멋진 루시의 춤에 빠졌고 엠마의 달콤한 목소리에 행복하더라구요.
두 여배우분들도 어찌나 노래와 춤실력이 뛰어나던지...
안타깝다면...
가격이 부담스러워....
멀리서 본것이 너무도 아쉬웠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멋진 공연에 환호했고 마지막 하이드의 인사는..
정말 완벽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안고...결국 시디는 하나 구입해서 돌아왔는데요.
음악을 들으니....공연 모습도 떠오르고..
다시 한번 더 보고싶은 마음과...
앞으로 자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멋진 지킬앤하이드의 대구공연....
정말 굿~~~~~~~~~~~~~ 이었습니다..
^^
P.S 이번참에 이 곳에 회원가입까지 했는데요..
가입하는데 휴대폰번호 입력할때 017 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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