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글이라 좀 부담스럽고 부끄럽네요 ^^*
雪來林
2005년의 마지막을 테이 콘서트에서 따뜻하게 보내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테이의 노래를 들으면 맞이 한 2006년이 마냥 반가울 정도로 좋았습니다.
티비에서 볼 수있었던 테이를 보았던 1부도 좋았지만 청산가리때 테이는 굉장히 귀엽고 멋있었습니다.
콘서트가다가 발목을 삐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어나서 즐겁게 놀 정도였거든요^^
신나고 즐거웠던 공연과 함께 한 2005년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