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인 나에게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친근감이 느껴졌다.
성경의 내용을 바탕으로 사실적으로 묘사하였는 뮤지컬 인 듯하였다.
예수님 역에 박완규씨의 완벽한 재연으로 2000여년 전에 예수님께서
살아돌아 오신 듯하였다. 그리고 JK김동욱씨의 노래솜씨에 한번 더 감탄
하게되었다. 그리고 인간의 내면속에 있는 사악한 면을 노래로
표현 할 수 있다는 점에 놀라웠다. 노래 뿐만 아니라 그의 열정 그리고
공연의 카리스마를 통하여 압도되었다.
대구에서 이렇게 좋은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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