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대구에서 이러한 공연을 접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공연장으로 향해...자리에 착석하는 순간까지.. 가슴이 두근두근..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아니면 홍보부족인지.. 빈자리가 많이 보이더군요..이점 참 아쉬웠습니다.. 좋은공연 함께 즐겼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마침내 막이오르고... 시작된 공연...관심집중...
전.. 이날 유다역에 김동욱이 나오는 줄알았습니다..
그래서 기대했었는데... 아.. 그래도 약간은 실망이 있었습니다..
유다역을 맡으신 배우 '이태희'님께서도 열연을 하셨지만.. 첨엔 약간..
부족하시더군요.. 그래도 극의 중반부를 넘어서 2막에는 좀 나아지셨던거 같습니다.
뮤지컬을 그리 많이 본 사람은 아니지만...그래도... 무대장치라던가..
음악면에서.. 역시라는 감탄사를 나오게 만든 극이었습니다..
전..종교인은 아닙니다. 첨엔 약간의 거부감을 가지기도 했지요..
하지만 종교를 떠나서... 연출 자체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이상..후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공연에 더 많은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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