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ABOUT POWER
대표인사말
사업소개
회사연혁
찾아오시는 길
공연정보
공연정보
공지사항
공지사항
이벤트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이벤트 참여
할인 이벤트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연리뷰
Press
Q&A
회원가입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원탈퇴
개인정보취급방침
자유게시판
공연리뷰
Press
Q&A
HOME > 커뮤니티 >
공연리뷰
답변글을 등록합니다.
파일첨부추가
비밀글
:::::::::: [원글] 김형규 님이 쓰신 글입니다.::::::::::
처음엔 뮤지컬에 관심이없었습니다. 그저 사랑하는사람이 보고싶다고 하여 캣츠라는 뮤지컬을 보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내심 뭐 뮤지컬이뭐 그렇지.,, 이랬지만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 각종조명장치와 배우들의 화려한 몸동작과 표정연기!! 정말 감동했습니다.. 럼텀터거의 섹시한춤에 관객들이 환호하고 저또한 그게 신기했습니다 그라지벨라의 목소리또한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 가슴속 깊이전해지는 목소리였습니다. 또 기억에 남던게 검비고양이였던가? 텝댄스를 엄청나게 화려하게 추더군요 . 정말 멋있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출중하여 정말 고양이처럼 느껴졌습니다. 관객석까지 고양이가 찾아와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주변관객들이 고양이가 올라오자 엄청난 환호성이있어 저또한 놀랐 습니다. 가까이서 분장한것을 봤는데 살짝 무섭게 생기기도했습니다. ㅎ 분장 이 정말 실감나게 잘되있었구요 . 다시한번 말하는데 연기와 몸동작들은 정말 고양이를 연상캐하였습니다. 비록 4층에서봤지만 만족했습니다. 한번더 캣츠를 보게된다면 해외로 나가서 먼곳이아닌 가까운 좌석에서 보고 싶습니다. 캣츠 앞으로도 사랑받는 뮤지컬이되길바랍니다..캣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