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ABOUT POWER
대표인사말
사업소개
회사연혁
찾아오시는 길
공연정보
공연정보
공지사항
공지사항
이벤트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이벤트 참여
할인 이벤트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연리뷰
Press
Q&A
회원가입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원탈퇴
개인정보취급방침
자유게시판
공연리뷰
Press
Q&A
HOME > 커뮤니티 >
공연리뷰
답변글을 등록합니다.
파일첨부추가
비밀글
:::::::::: [원글] 김영일 님이 쓰신 글입니다.::::::::::
여자친구와 대구에 공연을 보러 가기로 약속하고 2개월 전부터 계획했는데, 여자친구가 병원에 근무하는 특성때문에 휴무가 자주 바뀌어서 언제 예약할 지 모르다가, 9월3일 처음 예매를 하려고 하다가 11일에 대백의 날이라서 30% 할인이 된다하였지만, 너무나 늦게 신청을 해서 할인 못받고 프라운지 할인 5%를 받아서 보았던 뮤지컬 캣츠.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할인 받으셨을 테지만, 할인을 많이 못 받은 만큼 열심히 그리고...재미있게 보려고 OP석을 예약했습니다. 무대와의 상황을 잘 알지 못했는데, 올려다 보느라 약간 힘들었다는.....^^; 처음에는 공연중에 배우들이 객석으로 오는게 당황스러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실적인 분장과 배우들의 헤어스타일... 정말......너무....진짜 같았어요... 근데....예전에 런던에서 오페라의 유령(Phantom of Opera)을 관람했는데, 그때처럼 대구의 무대를 그 곳과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국내 환경의 열악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연중에 모니터로 지휘자의 모습을 보았는데, 나중에 출구에 나갈 때 알게 된 사실인데, 무대뒤에 연주하는 분들이 계신다는 이야기를 스탭으로부터 듣게 되었는데, 무대 앞쪽에서 연주를 했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그렇게 보니까 감동이 더 밀려왔더라는...^^;; 그리고 앞자리의 경우 자막이 무대의 양쪽 측면이어서 같이 보기는 조금 어려웠다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너무......불만만 ...이야기 한 것 같은데, 정말....다시 봐도 아깝지 않다는 사실만은.......말하고 싶어요~~ 다들...수고하셨습니다.